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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ST

XEST의 포스팅은 앞으로 예정이 없습니다.



재팬나인의 폭리에 대해 포스팅한것을 마지막으로 약 9개월의 시간동안 포스팅이 없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10년 10월 당시 약 2만명이였던 토탈 수도 벌써 9만명이 방문해주셨구요.

 본 포스팅의 이유는 XEST를 사랑해주시는분들, 포스팅을 기다리시는분들께 인사라고 할까요..(...) 뭐 그런셈입니다.

XEST의 블로그와 본 블로그인 제논~★ (zeanon.tistory.com)은 네이버블로그 '다목적 리뷰 블로그' (blog.naver.com/un3008) 로 통합되어 포스팅중입니다. 포스팅들을 네이버로 다 움겨간것은 아니구요. (움겨가기에도 너무나도 방대한 양이라 앞으로도 예정은 없습니다) 다목적 리뷰 블로그에서 보다 양질의 리뷰를 포스팅하고있습니다:) 많은 분들은 아니시지만, 문구류에 관심이 많았던 분들과 소통할수있었던 XEST는 너무나도 소중한 공간이기때문에 폐쇄예정은 없지만, 그렇다고 앞으로 포스팅 될 예정도 없습니다.

사실.. 요즘 필기구에 관심이 없어요. 필기구 그냥 아무거나 있는거 쓰면 그만이지. .하는 느낌이고, 예전처럼 필기구에 대해 강한 애정과, 집착을 느끼거나 그렇지 못하구요. 새로나온 필기구에 대해서도 무관심하고, 아, 나왔구나.. 싶기도 하고. 제 유일한 콜렉션(?) 인 스타일핏 비비드컬러또한 다른 분께 분양드렸구요.

그러한 이유로 XEST의 포스팅은 무기한 연기(라고 쓰고 없을꺼에요라고 말합니다)될 예정입니다. 다시한번금 XEST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포스팅에 대한 문의나, 저와 소통하고싶으신 분들은 다목적 리뷰 블로그 에 방문하여주셔서 안부글에 글을 남겨주시면 성심성의껏 답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XEST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7.24, 05:49.
잠못들었던 비내리는 일요일 새벽,
제논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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